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에서는 매 분기마다 투자자리포트를 발행합니다. 미국의 컨슈머리포트처럼 투자상품에 대해서 평가하고 좋은 상품에 대해 추천하는 공익기관인 만큼 어느정도 객관성은 갖고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무튼 `15년 1분기에 발행된 투자자리포트에도 여러가지 쏠쏠하고 중요한 정보가 많은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CMA 금리와 수수료를 비교해 놓은 자료가 있어 한번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가장 먼저 증권사별 CMA 금리 비교입니다! 금리인하의 후폭풍으로 CMA 금리도 정말 많이 낮아졌는데요~ 정기예금 금리가 2%초반대니까 1.75%의 금리는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높은 1.75%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대신증권, 메리츠종금, 하이투자증권이며, 교보, 미래에셋, 유진, 하나대투, 한화투자증권, SK증권은 1.7%의 금리를 제공합니다. 그 외에 대우증권, 유안타증권, 신한금융은 1.65%의 금리를 제공하는데요. 큰 차이는 아니지만 최대 최소 금리 차이가 약 0.15%정도 됩니다.




다음은 CMA 수수료 비교 입니다! 대우증권 CMA가 모든 경우 출금 이체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아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왔으며,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의 경우에도 인터넷, 모바일, 텔레뱅킹을 통한 타행 이체수수료가 무료인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그 외 증권사는 급여이체, 카드실적 등의 일정한 기준이 있거나 선택한 은행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증권사 CMA의 서비스와 수수료 금리를 한꺼번에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한번 잘 살펴보시고, 편리한 CMA를 월급통장으로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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