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금리인하로 많은 분들께서 저축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고민하시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주식이나 펀드로 투자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번도 주식시장에 참여해보지 않은 투자자로서는 선듯 거액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다시 찾게 되는 재테크 방법은 결국 정기예금으로 귀결됩니다. 이러한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절대 원금의 보존을 추구하는 분들에게는 최선의 선택이죠~ 되돌아보면 의외로 잃지않는 투자를 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제 개인적 경험으로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재 모든 자산의 100%를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도 미래의 일은 알수가 없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분산차원에서 일부금액은 예적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마침 한국경제 신문에서 제1금융권에 마지막 남은 2%대 정기예금을 다룬 기사가 있어 포스팅 해봅니다! 물론 금리는 제2금융권인 저축은행이 훨씬 높지만, 예금자보호한도액이 5천만원이라는 점 때문에 저축은행에 거액을 예치하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예전에 포스팅에서 다룬적이 있는 JB다이렉트와 KDB다이렉의 예적금이 타행보다 좀 더 높은 수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JB다이렉트 정기예금은 2.2%. KB다이렉트 HI정기예금은 기사에는 2.15%라고 나와있지만, 현재 특판으로 2.2%를 적용합니다. JB다이렉트 자유적금 상품도 1년 기준 2.3%이며, 산업은행 HI자유적금도 1년기준 2.14%라고 기사에 나와있지만, 매월 1만원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2.24%를 적용하는 월복리 상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세요!



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1년, 2년 3년 만기의 자유적금 상품을 여러 개 개설해서 추후 금리수준에 따라 납입을 결정하는 방법입니다. 현재보다 금리가 떨어지면 기존에 가입한 자유적금에 추가 불입을 하면 되고, 혹시나 금리가 올라간다면 기존가입 자유적금에는 불입하지 않고, 신규로 상품을 개설해서 납입하면 되기 때문에 좀 더 유리한 조건에서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만기를 다양하게 구성함에 따라서 혹시나 자금의 여유가 생겼을 때 만기가 가까운 상품에 잠깐 상품을 예치해 놓을 수도 있어서 자금운용이 한층 수월하게 됩니다~ 개인적 의견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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