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오더를 아시나요? SKT에서 열심히 밀고 있는 시럽월렛과 더불어 간단하게 커피 등 주로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요즘 핀테크 열풍으로 인해 여러가지 결제 어플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시럽오더 역시 스타벅스의 사이렌오더와 마찬가지로 줄 설 필요없이 간단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 최근에 한번 이용해 봤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고 할인혜택이 커서 놀라웠습니다. 자 그럼 시럽오더 사용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봅니다~ 우선 안드로이드폰 기준으로 아래와 같이 play스토어에서 시럽오더를 검색하고 설치합니다!





어플이 설치되었으면, 아래와 같이 브랜드를 검색한 후에 가까운 매장을 찾아 주문만 하면 됩니다! 현재 시럽오더로 주문이 가능한 브랜드는 할리스커피, 카페베네, 엔젤리너스, 카페드롭탑, 주커피, 다빈치커피, 공차 등의 음료 브랜드가 있으며, 놀부 부대찌개, 놀부보쌈, 멕시카나치킨 등의 일부 배달음식 브랜드도 있습니다~ 자세한 시럽오더 주문가능 브랜드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그리고 현재 할리스커피, 엔젤리너스, 공차 등 다양한 음료 브랜드에서 30%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도 아니고 30%라니 쏠쏠한 혜택인것 같습니다!






실제로 아래와 같이 할리스커피에서 아메리카노를 주문해보면, 커피 한잔에 2,870원에 주문이 가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럽오더로 주문 및 결제하는 순간 매장으로 실제 주문이 들어가고 간단하게 완료 알림이 오면 찾으러 가면 됩니다~ 특히 바쁜 아침이나 점심시간에 미리 출발전 시럽오더로 주문해 두고, 살짝 매장에 들러서 커피를 픽업해 가면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추가로 스탬프 이벤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10월 말까지 시럽오더로 10번을 주문하시면 커피 기프티콘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문해 놓고 매장을 방문해 봤더니 기다리는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먼저 주문한 제 음료가 먼저 나와서 여러모로 아주 편리했습니다~ 주문도 편리하고 기다릴 필요도 없어서 앞으로도 종종 이용할 것 같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들어보셨는지요? 클라우드 서비스는 한국말로 하면 구름 서비스인데요~ 본인의 하드디스크에 정보를 저장하지 하지 않고, 외부의 서버에 자료를 저장한 다음 언제 어디서든 다른 디바이스, PC, 스마트폰, 태플릿을 통해 정보에 접근하는 서비스입니다.



오늘 소개할 구글 드라이브 역시 구글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데요. 이전의 웹하드 서비스와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편의성과 무료라는 이점은 이전 타 웹하드 서비스와 비교할 수 없는 장점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학교, 회사, 집, 스마트폰, 태블릿 똑같은 폴더가 있고 마치 한 컴퓨터에 있는 것처럼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자료를 옮기거나 읽거나,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엄청 편리합니다. 이젠 자료공유를 위해서 귀찮게 이메일로 파일을 첨부해서 보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예전 웹하드는 단순히 자료를 저장하고 다운받아서 수정하고 다시 올리고 하는 과정을 반복했었지만, 글드라이브는 컴퓨터에 단순히 구글드라이브라는 폴더 하나가 더 생긴다고 생각할 정도로 아주 직관적이며 이용방법이 간단합니다.


구글 드라이브의 장점에 대해서는 아래 그림에서 간단하게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구글드라이브는 총 15기가의 저장공간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물론 일정비용을 지불하면 더 많은 공간을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일반 유저의 경우 온라인 상의 15기가의 공간이라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글드라이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Gmail 계정이 있어야합니다.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은 당연히 Gmail 계정을 보유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drive.google.com으로 이동합니다! 자 그럼 아래와 같이 로그인 창이 생성되고 본인의 Gmail 계정을 입력하면 구글드라이브 로그인이 완료됩니다!


아래는 제 구글드라이브의 용량입니다. 전체 15기가의 용량은 지메일, 구글드라이브, 구글포토 서비스와 공유하는 것으로 전 약 4기가를 사용하고 있네요~





아래는 로그인 완료한 구글드라이브의 모습입니다! Gmail과 유사한 모습이죠?






자 이제부터가 가장 중요합니다!! 위의 웹상에서도 구글드라이브를 사용할 수 있지만, 매번 로그인을 해야하고 직접 파일을 선택해서 올려야하는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용 구글드라이브 설치 추가 작업이 필요합니다. 먼저 위의 오른쪽 상단에 설정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세부메뉴가 나오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 드라이브 다운로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운받은 파일을 실행하면 컴퓨터용 구글드라이브 설치가 아래와 같이 실행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구글 계정 로그인을 합니다. 한번 로그인을 해두면 별도로 로그아웃하지 않는 이상 자동로그인으로 설정되니 참고하세요!



컴퓨터용 구글드라이브 사용법은 너무 간단해서 별도의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입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내컴퓨터에 구글드라이브라는 별도 폴더가 생성됩니다. 아래 그림 왼쪽 상단 5번째를 보면 구글드라이브 폴더가 생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 컴퓨터내에 구글드라이브를 설치후 폴더에 접근한 모습입니다. 위에 구글드라이브 웹과 동일한 파일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파일을 열게 되면 마치 같은 컴퓨터내에 있는 파일처럼 엑셀로 실행이 되고 신규 파일 생성, 수정, 삭제 모든 작업이 가능합니다.



컴퓨터용 구글드라이브를 노트북, 집 데스크탑, 개인용 사무실 PC등에 사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파일에 접근해서 수정하고, 자료를 조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론 스마트폰에서도 구글드라이브 어플(안드로이드계열 스마트폰은 기본 장착)이 있어 똑같이 파일 접근이 가능합니다!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구글드라이브에 파일을 저장해두고 집에서 다시 구글드라이브 폴더에서 해당 파일을 열면 똑같이 저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팸전화, 스팸문자 귀찮지 않으신가요? 저도 10년 넘게 같은 휴대폰 번호를 쓰다보니 갈수록 스팸문자, 스팸전화가 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늘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전화하시는 분들 입장도 이해는 되지만, 회사에서 바쁜 업무중에 스팸전화를 받으면 짜증이 날 때도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은 그런 스팸문자, 스팸전화에서 해결해 줄 어플리케이션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후후(WhoWho)입니다~ 이름이 좀 요상하지만, 몇달 써본 결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특히나 스팸전화 많이 받으시는 분은 훌륭한 해결 솔루션이 아닌가합니다!


그럼 어떻게 스팸을 막아주는 것일까요? 바로 아래 그림을 보면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스팸이 오면 기존의 전화 수신 화면위에 스팸정보가 나타나게 됩니다. 아래 그림은 메리츠화재에서 자동차보험 권유를 위해 전화할 때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필요없는 전화라면 간단히 왼쪽으로 드래그해서 수신거부하시면 됩니다!


신기한 것은 마치 위키백과처럼 각 유저가 해당 전화번호에 대해서 스팸정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도 3명이 각각 메리츠 화재, 자동차 보험이라고 관련정보를 기록한 것이 함께 나타납니다. 당연히 후후 어플 사용자가 증가할수록 점 점 더 스팸번호 정보도 증가하게 되어서 더 방대한 전화번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전화를 받지 못해서 부재중으로 표시될 때 정보입니다! 사실 부재중전화중에 연락처에 없는 전화가 오면 어디서 왔을까 궁금한 경우가 있죠? 이럴때도 후후 어플에서는 어디서 발신했는지 정보를 알려줍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회의 다녀온 사이에 또 메리츠화재에서 전화가 왔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후후를 함께 설치해보겠습니다! 구글마켓에서 후후라고 검색하면 아래 그림처럼 간단하게 찾고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후후를 설치하신 다음 왼쪽상단 메뉴를 누르시면 여러가지 설정화면이 나타납니다! 요기서 설정을 한번 눌러보시면 후후 어플에 대한 세부 구동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설정창에서 전화 알림창 실행, 문자 알림창 실행등의 세부 세팅을 하시면 바로 적용이 되고 걸려오는 스팸전화에서 해방되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후후 어플로 설치 이후 스팸전화로부터 해방되어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스팸전화, 문자가 많이 오시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최근 아직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자주 찾아오고 있습니다! 바로 중금속을 가득 품은 황사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중국에서 오염물질이 많이 건너와서 꼭 황사때가 아니라도 종종 미세먼지가 높은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미세먼지를 손쉽게 위젯으로 스마트폰 바탕화면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는 어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전에 우선! 네이버 상식백과사전의 힘을 빌려 미세먼지의 정의부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 중에 오랫동안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직경 10㎛ 이하의 입자상 물질을 말한다.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가 연소될 때 또는 제조업ㆍ자동차 매연 등의 배출가스에서 나오며,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되어 각종 폐질환을 유발하는 대기오염물질이다.

먼지는 입자의 크기에 따라 총먼지, 지름이 10㎛ 이하인 미세먼지(PM 10), 지름이 2.5㎛ 이하(PM 2.5)인 초미세먼지로 나뉜다. 미세먼지는 질산염(NO3-), 암모늄(NH4+), 황산염(SO42-) 등의 이온 성분과 탄소화합물(carbon compounds), 금속(elements) 화합물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직경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인체 내 기관지 및 폐 깊숙한 곳까지 침투하기 쉬워 기관지, 폐 등에 붙어 각종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 중 디젤에서 배출되는 BC(black carbon)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또한,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은 물론 심혈관 질환,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PM 2.5 환경기준 설정연구, 국립환경과학원, 2006)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어플을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어플의 이름은 "먼지가 되어" 입니다! 이름 참 잘 지은것 같지 않나요?  한번만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어플 설치를 위해서는 우선 구글 플레이스토에 접속한 후 먼지가 되어를 입력해줍니다. 그다음 아래와 같이 결과화면에서 설치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설치가 완료된 후에 어플을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이 귀요미 구름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위치정보를 불러와서 현재 있는 곳의 미세먼지 지수를 보여줍니다.




헉!! 보이시나요 미세먼지 수치? 무려 777입니다. 엊그제 황사가 심하던날 캡춰한 그림인데요. 이 어플 쓴지가 거의 1년이 다 된것 같은데 700이 넘는 수치는 처음본것 같습니다. 보통은 서울기준 미세먼지가 50~100사이고, 날씨가 아주 좋거나 비온 다음날은 30이하의 미세먼지 수치를 기록할 때도 있습니다.




자, 이어서 위젯을 한번 설치해 보겠습니다. 제 스마트폰이 갤럭시S4인점을 감안하고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에 따라 일부 위젯설치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메뉴에 들어가서 상단에 위젯을 눌른 다음 잘 찾아보면 아래와 같이 먼지가 되어 어플의 위젯을 찾을 수 있습니다. 크기는 1 by 1, 2 by 2 크게 두종류이며 투명, 불투명 위젯을 선택하셔서 꾹 누른 다음 원하는 배경화면 위치에 놓아주면 설치가 완료 됩니다!




짠~! 아래는 위젯 설치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이제 매 시간마다 자동으로 미세먼지 수치가 업데이트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참고 : 미세먼지 농도별 행동요령]


이렇게 위젯을 설치해두면 특별히 관심가지지 않아도 미세먼지에 대해서 손쉽게 알 수 있기 때문에 알맞게 대처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집안에 노약자 있는 경우에는 더 유용한 어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황사가 심한날은 황사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하니 황사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쁜날 어린이들 등하교시에 미리 마스크를 착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가계부 작성하시나요? 저 또한 몇년 전부터 손으로 가계부를 한번 써보려고 노력했으나, 생각보다 쉽지 않더구요. 매번 그 기간 동안 사용한 금액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예산대비 사용실적을 비교해 본다는 것이 생각보다 기력을 많이 소모시키는 작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손으로 가계부를 쓴다는 것은 애초부터 포기하고 쭉 지내왔었는데, 작년부터 네이버 가게부 어플을 도입해서 지출금액에 대한 관리는 꾸준히 하고 있는 편입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면 카드 사용문자를 자동으로 네이버가계부 어플에서 인식해서 기록해주기 때문에 더없이 관리가 편리한 편입니다. 사용 방법은 우선 아래 그림처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네이버 가계부 어플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자 위와 같이 스마트폰에 네이버가계부 어플을 설치하면 그 다음에는 네이버 자동로그인 설정을 해주시면 간단하게 설치가 끝납니다. 다만 좀 더 편리한 사용을 위해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실행 후 아래와 같이 네이버 가계부 환경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우선 네이버 가계부의 핵심기능 은행 및 카드 사용 SMS 연동설정을 체크합니다. 그래야 향후 카드 사용문자를 자동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이죠. 






그 외에도 수익분류관리, 지출분류 관리, 자주쓰는 내역관리, 매달 정기적으로 나가는 현금 예를들어 보험료, 용돈 등은 고정금액 관리에 한번 기록해 놓으면 자동으로 매달 반영됩니다. 요렇게 환경설정을 처음에 제대로 해 놓으면 향후에도 별 불편함이 없이 가계부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실제 카드 결제 문자가 네이버 가계부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아래와 같이 삼성카드의 카드사용 SMS를 받게된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요?



그럼 자동으로 네이버 가계부 어플이 구동되고, SMS를 아래와 같이 인식하여 자동으로 사용금액에 반영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물론 현금으로 지출하신 건은 수기로 추가하거나 삭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분류별 지출, 카드/현금 사용금액등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수입을 체계적으로 기입하시고 싶으신 분은 분류별 수입에서 체계적으로 수입도 기록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이 PC 네이버가계부에서 스마트폰에서 자동으로 읽어온 모든 지출 항목이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엑셀로 다운도 가능해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네이버 가계부 커뮤니티에 다른 사람이 공개용으로 올려 놓은 가계부도 볼 수 있기 때문에 한번쯤 비교해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더욱 편리해진 가계부 작성! 지출금액부터 한번 기록해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 네이버 가계부. 빠짐없는 기능으로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기 참 좋은 앱이에요.

지수형 ELS를 가입하고 나면 가끔씩 기초자산의 지수가 얼마인지 궁금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마자 증권사 어플을 통해 지수를 조회하곤하는데요. 매번 어플을 실행하는것이 너무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다가 위젯으로 바로 지수 확인이 가능한 Ministock 앱을 찾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위젯기능을 통해 바탕화면에서 바로 지수를 확인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특히 유로스탁스 50과 같은 지수는 증권사 MTS에서도 지원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지수를 확인하기 어려웠는데 이 어플을 사용하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유로스탁스50, 코스피 200, HSCEI, S&P500 등 지수형 ELS의 기초자산 대부분을 지원하기 때문에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어플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Ministocks라고 입력후 조회후 설치합니다!




잠깐 설명을 보면 이 앱은 위젯만 지원하는 앱입니다. 실행시켜도 아래와 같이 설명만 나올뿐입니다.




설치 후에 앱화면으로 들어간 다음 상단에 위젯을 클릭한 후 Ministock 위젯을 찾아봅니다. 위젯도 여러가지 크기가 있는데, 취향에 맞게 설치하시면 됩니다. 저는 4 * 2 크기를 선택해 봅니다.




위젯을 쭉 눌러서 바탕화면에서 원하는 위치에 놓아주면 아래와 같이 큰 위젯 영역이 생성됩니다.




위젯을 한번 터치해 주면 아래와 같이 셋업매뉴가 나타는데요. 맨 상단의 Stocks Setup이 지수를 설정하는 매뉴이고, Settings로 들어가면 위젯 모양 및 자동업데이트 간격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지수를 등록하기 위해 Stocks setup을 클릭합니다.




그럼 각 지수의 정보를 입력하는 란이 나오는데요. 지수형 ELS에 가장 자주쓰이는 기초자산을 등록해 봅니다. Kospi200의 코드는 ^KS11이고, HSCEI지수의 코드는 ^HSCE, 유로스탁스50의 코드는 ^STOXX50E, S&P500의 코드는 ^GSPC입니다. 각각의 코드를 입력하면 등록이 완료됩니다.





위젯에 등록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매 30분마다 업데이트를 하도록 설정이 되어있어 항상 지수를 배경화면에서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늘 손쉽게 지수를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주가의 변동성이 클때 가입한 ELS에 대해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유로스탁스50과 같이 확인이 어려운 지수를 비롯해서 여러지수를 지원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앱인 것 같습니다. 지수형 ELS 즐겨가입하시는 분은 한번쯤 설치해 보세요!



  1. 손님 2014.11.18 14:29

    그런데 ks11 은 kospi200 이 아닌 종합주가지수인듯 한데요?? kospi200 은 없나봐요..

  2. 손님 2014.11.18 14:32

    다시 찾아보니 ^KS200 이라고 있네요 ^^

  3. 간첩 2014.11.19 17:35 신고

    네~ 제가 종합주가 지수를 올렸네요! 코스피 200은 말씀하신 ^KS200이 맞습니다~

  4. 니키짱 2015.04.15 15:17

    좋은정보 감사요. 도움마니됐어요^^

  5. ssdtd 2015.06.21 11:40

    설치했는데요 상해지수는 표시안되나요? ^s로 다쳐봤는데 안나와요 ㅜㅜ

  6. 간첩 2015.06.21 19:12 신고

    000001.SS 가 상해지수 코드인데요~ 일시적 오류인지 오늘은 지수표기가 안나오네요~

  7. 뽕화산 2015.07.14 10:4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체사리아 2015.12.22 16:47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9. cyd1234321 2016.01.04 12:38

    바탕에 회색빛 위잿을 깔았는데, 다우존스 지수만 뜨는데. . . 다른거는 어떻게해야 뜨게하는지요?
    또 세팅은 어찌해야하나요? 잘안되서
    가볍게터치, 두번 터치, 왼쪽면 터치. . 등등 어떻게하나요???? 제발요.

    • 간첩 2016.01.04 20:37 신고

      위에 내용대로 가볍게 터치해 주시면 셋업메뉴로 넘어갑니다. 그 다음 Stock setup으로 들어간 다음 위와 같이 Kospi200의 코드 ^KS11, HSCEI지수 코드 ^HSCE, 유로스탁스50 코드 ^STOXX50E, S&P500의 코드는 ^GSPC를 차례로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 cyd1234321 2016.01.05 11:11

      그런데...그게 안되요.부드럽게 터치하면 화면이 변해야하는데, 그대로입니다.
      분명 무슨 문제가있는데...이리저리 아무리 터치해도 그대로입니다.
      핸폰이 문제인가?? 다른 앱들은 잘만돌아가는데..
      답답해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캐시슬라이드라는 어플을 아시나요? 얼마전 친척동생네를 방문했다가 친척동생의 스마트폰을 우연히 사용하게 되었는데 초기화면이 뭔가 특이했습니다. 매번 화면을 켤 때 마다 새로운 기사들이 나오고 계속해서 컨텐츠도 바뀌는 등 한번도 보지 못한 초기화면 형태라 매우 신기했었죠.



그래서 사촌동생에게 이게 뭐냐라고 물어봤더니 바로 캐시슬라이드라고 했습니다. 이 캐시슬라이드는 쉽게 말하는 돈버는 어플의 범주에 속하는 것인데요. 광고를 시청하면 해당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일정 부분 포인트를 지급하고, 사용자는 그 포인트를 모아서 문화상품권 등 현금성 상품으로 교환하는 광고 기반의 어플입니다. 즉 캐시슬라이드 운영자는 광고주에게 광고료를 지급받고 그 광고료로 어플사용자들에게 광고를 보게하고 광고료를 기반으로 포인트를 지급하는 시스템이죠.


처음 이 어플을 보고 든 생각이 이거 사기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앱을 운영하는 회사를 찾아보았는 NBT파트너스라는 벤처기업이었습니다. NBT는 Next Big Thing의 약자라고 하는데, 벤처회사에 적절한 이름입니다. 젊은 친구 서너명이 모여 만든 벤처인데 벌써 다수의 VC들에게 투자를 받고 매출도 나날이 증가하는 아주 성장성이 높은 회사로 보였습니다. 최근에는 가입자가 무려 천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더군요.


암튼 저도 사촌동생을 따라 이 어플을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처음에 궁금했던것은 한달에 사용하면 얼마나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점이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이건 단순히 광고 또는 돈버는 어플이 아니라 일종의 모바일 플랫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켜면 나타나는 첫 화면은 광고 또는 화제성 기사 등이 혼재되어 나타나는데요. 계속 광고만 반복되었으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었겠지만 재미있는 기사가 함께 나오니 의외로 거부감은 적었습니다. 오히려 재미있는 기사를 찾아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얼마나 벌었을까요? 한 5달 정도 사용했는데 3만원정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첫화면에 광고가 보일경우에는 왼쪽으로 밀어주면 해당광고를 보고 추가포인트를 쌓을 수도 있고, 오른쪽으로 당기면 바로 스마트폰 본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선택적 구성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광고를 보지 않아도 아래 그림처럼 매 시간 스마트폰을 켜서 슬라이드 할 때마다 기본적으로 최소 4~5원은 적립이 됩니다. 꾸준한 사용을 유도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라고 보여집니다.




전 이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광고어플이라고 내내 광고만 보게하면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는데,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줌으로써 바쁠때는 광고를 그냥 지나치고, 시간여유가 있을때는 한번쯤 살펴보도록한 것이 좋은 전략이었던것 같습니다.


아래가 첫화면의 예시인데요. 이런 화면이 보이면 왼쪽으로 슬라이드 하고 요건을 갖추면 150원이 적립되고, 오른쪽으로 슬라이드하시면 스마트폰 메인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왼쪽으로 슬라이드 하면 해당 광고의 적립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매번 광고만 나오면 지루하겠죠? 종종 아래화면처럼 인기 신문기사가 나타나서 흥미를 유발합니다.




사용해 보면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사용하기가 귀찮지 않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처음에는 잠깐 테스트해보고 지우려다가 꾸준히 사용해서 드디에 3만원이나 모았습니다.




이렇게 쌓은 적립금으로 캐시슬라이드내 상점에 가면 여러가지 상품쿠폰이나 신세계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물론 현금으로도 인출이 가능한데, 적립금이 2만원 이상 쌓여야 현금 인출 즉 캐시아웃이 가능합니다. 캐시아웃을 하는 방법은 아래 그림처럼 가장 오른쪽 끝의 캐시아웃 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그 다음에는 아래 화면에서 예금주 및 은행 계좌번호를 입력하시 금액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최소 2만원 이상인 경우만 신청이 가능하고 한 주에 최대 신청할 수 있는 캐시아웃은 5만원이라고 합니다. 매주 금요일까지 신청하면 그 다음주 수요일에 일괄 입금됩니다. 이체 수수료 500원이 부과된다고 나오는데 기업은행으로 이체신청하시면 이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아마 캐시슬라이드의 주거래은행이 기업은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캐시아웃 성공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수요일까지 기다리셔야하는데요. 저도 과연 입금이 될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 수요일! 정확하게 기업은행 계좌로 3만원이 입금되었습니다.




최근 몇달 사용하면서 생각보다 괜찮다는 서비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수백만명의 스마트폰 메인화면에 광고를 제공하니 그 파급력도 상당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저는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하는 스스로에 대한 안타까움도 듭니다~ 암튼 멋진 스마트폰 플랫폼 비지니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NBT파트너스에서 향후 적극적으로 해외진출도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 더 많은 벤처기업이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에 간혹 도서관 가실일 있으시죠? 저도 직장인데도 가끔 근처 강서도서관이나 양천도서관에 공부하러 갈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럴때 가장 궁금한게 있죠. 바로 좌석입니다. 과연 지금가면 좌석이 있을까가 가장 궁금한데 인터넷으로 좌석정보를 찾아볼 수도 있지만 매번 그러기가 번거롭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찾은 어플이 있습니다. 바로 도서관 좌석정보 어플인데요! 요즘에는 항상 도서관 가기전에 이 어플로 좌석이 있나 없나 살펴보고 없으면 과감히... 포기합니다 ㅜ ㅜ 특히 시험기간에는 아침일찍 도착하지 않으면 거의 만석이라서 부지런해야 편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암튼 간단히 어플을 소개해보자면 우선 플레이스토어에서 도서관 좌석정보를 검색하셔서 해당 어플을 설치해주세요!




설치를 한 다음 상단 검색메뉴를 클릭한 후 도서관 이름을 검색합니다!

검색한 도서관 이름이 보이면 앞쪽에 있는 별을 눌러주면 즐겨찾기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에 방금 추가한 양천도서관이 보이죠?

즐겨찾기에 등록된 도서관 이름을 눌러주시면 좌석조회가 가능하고

도서관 운영시간등의 정보가 궁금하시면 오른쪽으로 화면을 넘겨주시면 됩니다.



양천도서관의 이용시간 입니다!



위치확인 버튼을 눌러보면 아래처럼 지도에서 위치를 표시해줍니다.



다음은 좌석조회 화면입니다. 현재 남이있는 좌석 및 대기좌석을 표시해줍니다.

그리고 열람실을 꾹 눌러보면~ 아래처럼 좌석정보가 나타납니다.



아래와 같이 현재 남아있는 좌석정보가 색깔별로 표시됩니다.

도서관에 도착해보면 문 앞자리만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미리확인하면 마음의 준비가 가능하죠!



프로그램 인터페이스가 간단하고, 등록된 도서관 정보도 풍부해서 제가 자주가는 곳은 거의 다 있더라구요. 도서관 자주가시는 분들은 설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