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는 시흥에서 오래만에 재개발 단지의 분양이 있습니다. 바로 대야역 두산위브더파크 인데요. 특히 바로 옆 지하철을 끼고 있는 역세권 단지라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일 것 같습니다. 



대야역 두산위브는 시흥 대야동의 주택재개발 단지로서 총 1382세대의 대규모 단지입니다. 일반분양은 887세대가 예정되어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년 5월입니다. 


[대야역 두산위브 더 파크 분양개요]





대야역 두산위브는 뒤로는 소래산 공원을 끼고 있고, 앞으로는 대야역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교통 환경여건이 양호한 편이며, 바로 길 걷너편에는 은계 구시가지가, 오른쪽 아래쪽으로는 입주가 막 시작된 시흥은계지구의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야역 두산위브 더 파크 위치]




분양가는 24평이 3억 1천 ~ 3억 2천, 33평이 3억 9천 ~ 4억 1천 수준입니다. 인근 은계지구의 분양권 거래 단지와 비슷한 시세인데, 지하철을 끼고 있다는 점에서 교통 입지 면에서는 장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대야역 두산위브 더 파크 분양가]




[대야역 두산위브 더 파크 발코니 확장비]




분양일정은 12일 특별공급, 1일 1순위 청약이 있습니다. 다만 경쟁이 있을 경우 시흥시 거주자가 우선하기 때문에 잘 생각해보고 청약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대야역 두산위브 더 파크 분양일정]




다음은 면적별 평면도인데, 재개발이라서 그런지 타 경기도 택지지구 단지들 보다 평면에 단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재개발 단지다 보니, 제약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평면별로 청약 경쟁률 차이가 심할 것 같습니다.


[대야역 두산위브 더 파크 면적별 평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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